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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관 ⓒ장성용
장군석
박물관 야외 미륵불
문인석
박물관 벅수관
박물관 자수관 겸 카페
박물관 환수유물관 ⓒ장성용
박물관 동자관
한국근현대회화 기획전시관 ⓒ장성용
박물관 야외
박물관 야외 오감만족
박물관 야간 전경
박물관 필로티 ⓒ장성용
박물관 전경
박물관 야외 문인의 길
박물관 야외
박물관 야외 문인의 길2
박물관 동자들 가을

우리옛돌박물관

주소
서울시 성북구 대사관로 13길 66(성북동)
대표 소장품
석조유물(문인석, 장군석, 동자석, 벅수, 와불, 불상 등) 1300여 점, 자수 200여 점, 한국근현대 회화 150여 점 등
관람시간
화요일 ~ 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관람 종료 한 시간 전까지 입장가능합니다.
※동절기(12월~1월) 오전 10시 ~ 오후 5시
관람료
(일일입장권) 성인 7,000원 / 청소년 5,000원 / 어린이 3,000원 (멤버십) 녕: 1년 10,000원 / 강: 본인 평생 무료 30,000원 / 복: 본인 외 동반 1인 50,000원 / 수: 본인 외 동반 2인 100,000원
휴관일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인경우 정상 개관)
전화번호
02)986-1001
홈페이지
http://www.koreanstonemuseum.com/
주차
가능
대중교통
대중교통 :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6번 출구 ▶ 02번 마을 버스(5-10분 간격 운행) 성북동 주민센터 ▶ 홍익대부속중고등학교 입구 ▶ 선잠단지·성락원 앞 ▶ 성북동성당 ▶ 길상사 ▶ 우리옛돌박물관 하차 주차정보 주차공간이 협소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을 권장합니다.

위치 및 주변현황

위치

전시

전시 프로그램
동자관 - 기원의 언덕, 소원을 품다
동자관 - 기원의 언덕, 소원을 품다
프로그램 제목 동자관 - 기원의 언덕, 소원을 품다
프로그램 내용 동자는 도교道敎에서는 신선의 곁에서 시중을 들고, 불교佛敎에서는 부처님이나 보살을 곁에서 모시며, 유교儒敎에서는 무덤 주인의 심부름을 하는 아이이다. 16세기-18세기 중반까지 서울과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왕실가족과 사대부 묘역에 조성된 석물이다. 쌍상투를 틀고 천의를 입고 지물을 들고 있는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공손히 시립하여 엄숙한 묘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존재이다. 동자석의 조성 초기에는 불교 동자상과 같은 장식적인 표현이 두드러지며 생동감이 강조된 모습이었으나, 서서히 단정한 모습의 유교적 시동상의 모습으로 형태가 변화된다.
전시품 동자석
기간 상시
환수유물관 - 바다를 건너 온 돌사람, 고국의 품에 안기다
환수유물관 - 바다를 건너 온 돌사람, 고국의 품에 안기다
프로그램 제목 환수유물관 - 바다를 건너 온 돌사람, 고국의 품에 안기다
프로그램 내용 문인석은 장군석, 석수石獸와 함께 능묘를 지키기 위해 세워진 조각이다. 천 년간 한결같이 능묘를 지켜온 문인석은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다수가 일본으로 밀반출되었다. 이것을 안타깝게 여긴 ㈜세중 천신일 회장은 “거듭된 전란으로 잃어버린 문화재를 되찾아오고, 민족의 자긍심을 회복하고 싶다.”는 집념으로 해외로 흩어진 문화재 환수에 힘을 쏟았다. 2000년 서울의 한 모임에서 많은 석조유물을 소장한 일본인 쿠사카 마모루日下 守씨에 대한 소식을 듣고, 여러 차례 일본으로 그를 찾아가 설득하며 문화재를 찾아오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2001년 그의 소장품 중 상태가 양호하고 조각기술이 우수한 문인석과 장군석, 동자석 등 70점을 환수하였다. 제1전시관인 환수유물관에서는 환수유물 70점 중, 문인석 47점을 전시한다.
전시품 문인석
기간 상시
무병장수의 길
무병장수의 길
프로그램 제목 무병장수의 길
프로그램 내용 1층 ‘길상’은 풍요·다산을 상징하는 물고기, 대표적인 길상의 동물인 양, 장수의 상징인 거북이, 복·합격의 상징인 연꽃이 있어 행운의 기운이 깃든 공간이다. 2층, 3층, 4층은 독특한 구조로 길게 이어진 길을 걸으면서 양 옆으로 전시된 수많은 석물들을 감상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할 수 있다.
전시품
기간 상시
자수관 - 어머니의 정성, 한땀 한땀 사랑을 짓다
자수관 - 어머니의 정성, 한땀 한땀 사랑을 짓다
프로그램 제목 자수관 - 어머니의 정성, 한땀 한땀 사랑을 짓다
프로그램 내용 자수는 엄격한 유교문화 속에서 여인들의 미적감흥과 꿈을 표현하는 유일한 세계이자, 자신의 마음을 섬세하고 자유롭게 표현한 예술이다. 옛 여인들이 갖추어야 할 중요한 덕목이었던 자수는 어머니로부터 딸에게 자연스럽게 내려온 것으로 수를 놓으며 자신의 품성을 닦고, 세상살이의 고단함도 해소하였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옷과 장신구 등의 생활용품과 의례용품에 수복강녕을 기원하는 길상문양을 넣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왕실과 사대부는 물론 일반서민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애용된 자수는 한국 여인들의 삶의 기록이자 규방문화의 결정체이다.
전시품 자수
기간 상시
추상.구상.사이
추상.구상.사이
프로그램 제목 추상.구상.사이
프로그램 내용 돌조각이 될 만한 돌도 처음엔 ‘돌’이다. 한 정씩 다듬어진 돌은 ‘추상’에서 ‘구상’이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돌조각은 사람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는 ‘심상’이 된다. 수천 년 사람의 마음을 담은 돌조각은 비바람에 다시 ‘구상’에서 ‘추상’으로 그리고 ‘돌’이 된다. 이번 전시에서 그림 속에 한 획 한 획 내밀하게 숨겨져 있는 ?‘추상’과 ‘구상’사이에서 ‘심상’을 찾아보았으면 한다. ?돌도 그림도 ‘심상’이 만들어낸 ‘형상’이며 ‘형상’속에 담겨진 ‘심상’이다
전시품 한국 근현대 회화
기간 상시
벅수관 - 한국인의 얼굴, 희로애락을 노래하다
벅수관 - 한국인의 얼굴, 희로애락을 노래하다
프로그램 제목 벅수관 - 한국인의 얼굴, 희로애락을 노래하다
프로그램 내용 벅수는 경상도와 전라도에서 장승을 부르는 명칭으로 순우리말이다. 장승은 나무로 만든 목장승과 돌로 만든 돌장승 두 가지가 있다. 목장승은 비바람에 쉽게 썩어 주기적으로 교체했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원래의 모습에 다소 변화가 생길 수 있으나, 돌장승은 한번 세우면 반영구적으로 전승되기 때문에 조형성이나 미의식에 대해 다양한 접근이 가능했다. 사람의 얼굴을 한 장승을 마을 입구에 세워두면 전염병을 가져오는 역신이나 잡귀들이 겁을 먹고 마을로 들어오지 못한다고 믿었으며, 재화를 막고 복을 가져다주는 신비스러운 힘이 있다고 여겨 마을의 벅수에게 여러가지 크고 작은 소원을 정성스레 빌었다. 또, 벅수는 전문적인 장인이 아닌 마을 주민 중에서 견문이 있거나 장승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제작한 것으로 형태 또한 정형화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 공동의 요구에 따라 그때 그때 만들어졌다. 따라서 우리 민초들의 삶과 가장 가까이에 있었던 석조물이며, 그들의 희로애락이 그대로 드러난 천진한 표정, 해학적 표현 등이 특징이다.
전시품 벅수
기간 상시

교육

교육 프로그램
달리면서 배우는 우리옛돌 러닝스톤(Learning/Running Stone)
달리면서 배우는 우리옛돌 러닝스톤(Learning/Running Stone)
프로그램 제목 달리면서 배우는 우리옛돌 러닝스톤(Learning/Running Stone)
프로그램 종류 상설 교육 프로그램
프로그램 내용
대상 청소년
요금 5,000원
접수방법 현장 접수
기간 상시
폼클레이 동물 캐릭터 가면 만들기
폼클레이 동물 캐릭터 가면 만들기
프로그램 제목 폼클레이 동물 캐릭터 가면 만들기
프로그램 종류 상설 교육 프로그램
프로그램 내용
대상 전체
요금 10,000원
접수방법 현장 접수
기간 상시
수복강녕 행운 테라코타 만들기
수복강녕 행운 테라코타 만들기
프로그램 제목 수복강녕 행운 테라코타 만들기
프로그램 종류 상설 교육 프로그램
프로그램 내용
대상 전체
요금 3,000원
접수방법 현장 접수
기간 상시

행사

행사 프로그램
진행중인 프로그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