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우리소리의 세계

여러가지 방법으로 우리소리를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풍속화 속 우리소리

  • 김홍도 씨름

    씨름판을 묘사한 김홍도의 풍속화 .엿목판을 메고 있는 소년이 <엿장수타령>을 부를 만한 장면이다.

  • 김홍도 점심참

    농부들이 들에서 점심을 먹는 장면을 그린 김홍도의 풍속화. 경남 고성의 <모심는소리>에 점심참이 나오기를 재촉하는 노래가 있다.

  • 김홍도 물레질과 자리짜기

    물레질을 하는 아낙과 자리를 짜는 남정네 와 책을 읽는 아이가 그려진 김홍도의 풍속화. 그림과 연관된 민요로 <물레질소리>가 있다.

흑백사진 속 우리소리

  • 나무꾼

    서울 중심가에 땔나무를 팔러 나온 두 명의 땔나무꾼. 이들이 불렀음직한 노래로 <나뭇짐나르는소리>가 있다.

  • 모내기

    1920년대 전남 진도의 모내기 하는 풍경. 진도의 구성진 <모심는소리>가 어울린다.

  • 널뛰기

    댕기머리를 한 소녀들이 마당에 모여 널을 뛰는 모습. <널뛰는소리>가 어울린다.

박물관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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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96

서울우리소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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