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리소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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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은 사라져가는 우리의 소리를 수집·보존하고 연구·활용하는 박물관입니다.

    박물관의 명칭이기도 한 '우리소리'라는 말은 사라져가는 향토민요를 이르는 말입니다. 향토민요는 전문 소리꾼이 아닌 보통 사람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부르는 노래로서, '구전민요' 또는 '토속민요'라고도 합니다.

    향토민요는 1960년대 이후 진행된 급속한 산업화의 물결에 밀려 우리 곁에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는 이렇게 사라져가는 향토민요를 기록한 자료들을 모아 시민 여러분이 편하게 보고 들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소리박물관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민족의 정서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향토민요는 옛 어른들이 우리에게 남겨준 귀중한 무형문화 유산의 하나입니다. 우리소리박물관에서 소박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향토민요의 정취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서울우리소리박물관에 오시면 우리소리(향토민요)에 관한 모든 것을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1층 <음원감상실>은 아늑한 한옥 누마루 공간으로서, 잠시 쉬면서 한반도 각지의 대표적인 향토민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1층 복도 공간에는 현재 조영배 교수님이 기증한 자료를 기반으로 <제주민요 특별전 '너영 나영'>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지하1층 <상설전시실>에서는 다양하고 풍부한 향토민요의 세계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부르는 노래, 함께 모여 놀면서 부르는 노래, 의례를 치르면서 부르는 노래를 첨단 전시기법을 통해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지하2층 <영상감상실>에서는 대형 스크린과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민요의 4계'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1층 별채의 <아카이브실>에서는 민요를 발굴, 수집할 때 사용한 장비, 녹음테이프, 사진 필름, 기록노트 등 박물관의 기반이 된 자료 샘플들을 볼 수 있고, 민요 관련 서적과 온라인 자료 검색시스템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 우리소리특선

    우리소리를 찾아봅니다.

    풍속화 속 우리소리

    풍속화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우리소리입니다.
  • 기증자 컬렉션

    일찍이 공공기관과 뜻있는 분들이 나서서 사라져가는 우리소리를 모아왔습니다.

      • ㈜문화방송

      • 김연숙·김종일·김연진

      • 김영운

      • 김영임

      • 김혜란

      • 노재명

      • 바위절 호상놀이 보존회

      • 유의호

      • 이보형

      • 이은주

      • 이춘희

      • 임돈희

      • 전인평

      • 조영배

찾아오시는 길

찾아오시는 길
  • 관람안내

    • - 관람시간 09:00 ~ 18:00(화~금,일요일)
      09:00 ~ 19:00(토요일)
    • - 입 장 료 : 서울우리소리박물관 전시는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 문 의 : 02-742-2600
    • - 편의시설 이용
    • - 유아, 노약자, 장애인은 유모차와 휠체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 쾌적한 관람환경 유지를 위해 실내 및 야외에서 식사를 하실 수 없습니다.
  • 교통안내

    • 3호선 안국역 4번 출구(도보5분)
      1·3·5호선 종로3가역 6번 출구(도보8분)
    • 109, 151, 162, 171, 172, 272, 601, 710, 7025
      창덕궁 정거장 하차
    • 별도의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인근 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